세계경제기구: "창조경제 실패로 한국은 수출, 소비, 부동산 모두 파탄. 다음 정권은 최악의 한반도 경제대위기 맞을것…

뉴스/이슈 11 10일전 3,610 3 일베박멸
17 0 자료신고
비회원으로 게시물 평가를 하실수 있습니다.



수출부진에 소비절벽까지…갈림길에 선 한국경제 
수출 19개월째 마이너스 행진…평균소비성향 역대 최저 
높은 저축률·40대 인구 감소 등 장기 전망도 적신호 


(세종=연합뉴스) 정책팀 

한국경제에 드리운 그늘이 점점 짙어지고 있다. 수출이 끝을 알 수 없는 내리막 행진을 거듭하고 있고 소비를 중심으로 한 내수위축에 대한 우려도 점점 커지고 있다. 

투자 심리가 회복 기미를 보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앞날에 대한 불안으로 저축률만 오르고 있는 점도 걸림돌이다. 
더 큰 문제는 중장기 전망 역시 밝지 않다는 점이다. 

생산가능인구인 15∼64세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특히 소비를 뒷받침하던 40대가 줄어들고 있어 앞으로 경제 활력이 더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하반기 급격한 소비위축 우려…수출부진 겹치며 '끙끙' 

21일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에 따르면 한국경제는 올해 상반기까지 소비를 중심으로 내수 개선세가 이어졌다. 

지난 6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1.0% 늘어 5월(0.8%) 상승 폭을 웃돌았다.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적용되는 마지막 달을 맞아 내구재 중심으로 소매판매가 늘어난 덕이다. 

서비스업 생산은 승용차 판매와 주식거래가 늘어난 영향으로 1.0% 증가했고, 설비투자는 4.5%나 뛰었다. 재정 조기 집행 영향으로 건설기성은 3.1% 늘었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이같은 내수 부문의 선방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개소세 인하 등 정책효과가 종료하는데다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으로 소비위축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2분기 가계동향을 보면 처분가능소득 대비 소비지출을 나타내는 평균소비성향은 70.9%를 기록,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3년 1분기 이래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최근 "수출과 설비투자가 부진해 제조업 생산이 저조한 가운데, 개소세 인하 효과가 소멸하고 기업 구조조정 여파로 경기가 단기간 내에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는 우려 섞인 전망을 내놨다.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기재부는 '최근 경제동향' 8월호에서 "향후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구조조정 본격화 등 대내외 하방 위험 요인이 상존하는 가운데 승용차 개소세 인하 종료 등 정책효과 약화로 내수 회복세가 제약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미 '경제성장 엔진'이자 한국경제의 양대 축 중 하나인 수출이 부진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소비위축이 더해지면 경기 회복은 요원해진다. 

월별 수출액은 작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19개월째 마이너스 행진을 하고 있다. 월간 수출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1970년 이후 최장기간이다. 


◇ '미래가 안보인다'…지갑 닫고 저축하는 사람들 

저축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중장기 경제 전망 역시 밝지 않다. 

2012년 3.9%였던 우리 가계의 저축률은 그리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 재정위기가 길어지면서 가파르게 상승하기 시작했다. 

2013년 5.6%로 올라선 저축률은 2014년 7.18%를 거쳐 2015년 8.82%를 기록, 불과 3년 만에 3%대에서 8%대로 껑충 뛰어올랐다. 

OECD 회원국 중에서는 스위스(19.96%), 룩셈부르크(17.48%), 스웨덴(16.78%), 독일(9.93%) 등이 우리보다 높다. 
2008년 금융위기에 이어 유럽발 재정위기까지 장기화하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이 더 커지기 시작했고 결국 저축률의 급격한 상승을 초래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2010년 이후 고령화 이슈와 노인 빈곤 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부각하면서 경제주체들이 저축의 필요성을 절감한 것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 

저축률은 당분간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조선·해운 분야 구조조정, 수출부진 등 국내 경제 악재들에다 세계경기 침체까지 맞물려 앞날에 대한 불안이 더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올해와 내년 모두 한국의 가계저축률이 지난해보다 찔끔 하락한 8.6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저축률 상승은 경제주체들의 투자 여력을 높여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하지만 현 상황처럼 기업 등 경제주체들의 투자 의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높은 저축률은 소비를 위축하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김광석 한양대 겸임교수는 "높은 저축률은 노인 빈곤율 부담 완화, 금융 안정성 제고 등 긍정적 효과가 있다"며 "하지만 경제주체들이 투자를 통해 저축을 활용하려는 의지가 없다면 마이너스 효과가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 소비 '큰손' 40대 중후반 인구 곧 정점…생산가능인구도 꺾인다 

인구구조 변화 역시 소비지형도에 먹구름을 드리우는 요소다. 
저출산 고령화로 핵심 소비연령층은 줄고 경제활동을 활발하게 할 연령대 인구도 곧 정점을 찍는다. 통계청의 인구 추계에 따르면 40대 인구는 2011년 853만3천명을 기록한 뒤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40대는 생애 주기상 가장 많은 소득을 벌어들이면서 소비를 가장 많이 하는 계층으로 꼽힌다. 내 집을 마련하고 자녀 학업 때문에 교육비 지출이 가장 많은 시기이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발표하는 가계소비동향을 보면 40대 가구주의 월평균 소비지출이 다른 연령대 가구주를 따돌리고 매분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중에서도 40대 초반(40∼44세) 인구는 2013년 438만3천명을 찍고서 감소하고 있다. 

40대 후반(45∼49세)은 올해 428만7천명에서 2018년 436만3천명까지 늘었다가 이후 줄어드는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이후부터는 주력 소비계층인 40대 인구 감소세가 더욱 가팔라진다는 의미다. 생산가능인구는 올해가 정점이다. 

15∼64세 인구는 올해 3천704만명을 찍고 내년에는 3천702만명으로 줄어든 뒤 이후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추정됐다. 
생산활동에 참여해 소득을 창출할 인구가 줄어들면 가계의 소비 여력은 작아질 수밖에 없다. 

1980년대 말 호황을 누리던 일본 경제의 거품을 예측한 미국의 경제전문가 해리 덴트는 인구구조 변화 때문에 한국의 소비가 2018년까지 정점에 머물렀다가 이후 급격하게 위축할 것으로 전망했다. 


◇ 전문가 "소비성향 하락 日보다 빨라…경제구조·체질 개선해야" 

경제 전문가들은 대내외 경제 여건상 소비가 쉽게 살아나기 어렵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했다. 

따라서 당국이 단기적인 부양책은 물론 장기적인 안목으로 경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구조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최근 10년 간 가계의 소비성향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 예전 일본이 장기침체로 내수부진을 겪을 때보다 더 빠르다"면서 "내년부터 생산가능인구 감소가 겹치며 잠재성장 능력은 더욱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성인 홍익대 교수는 "고령화에 따른 저성장, 평균수명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 등으로 인해 가계가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소득이 늘어나지 않아 재원이 없는 상황에서는 평균 소비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2012년 이후 저축률이 높아지는 현상에 대해 김광석 한양대 겸임교수는 "2013년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하면서 가계부채가 확 늘었는데 가계부채가 늘 때 저축도 함께 느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선진국은 노후준비를 위한 금융투자 상품이 다양한데 한국은 그렇지 못하다. 따라서 저축 아니면 부동산으로 돈이 몰릴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전문가들은 수출 의존적이었던 경제구조를 바꿔 내수가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 위원은 "일시적인 정책, 소비 부양책도 시행해야겠지만 근본적 대책이 되기는 어렵다"며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고 경제 회복의 희망을 줄 수 있는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정책들을 과감하게 시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이 수출과 제조업 중심으로 성장해온 만큼 소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저축이 미덕이라는 인식이 남아있다"며 "비싼 것을 사면 소비세를 과하게 무는 징벌적 제도도 있는데 이런 것들을 고쳐 소비를 장려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전 교수는 "소비성향이 낮은 부유층 소득을 소비성향이 높은 빈곤층에 주면 국민경제상 소비를 늘릴 수 있다. 소득재분배나 경제민주화가 곧 경제활성화"라며 "핵심적인 대책은 결국 경제구조 변화"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60819160300002&mobile

 

종북망상론자들과 일베충들아,,,

늬들이 맹종하는 대한민국의 적폐, 기득권들이 저지른 짓거리다.

늬들의 잘못된 맹종에, 왜 엄한 대다수 '국민'들이 '궁민'들이 되어야 하는지 정말 기가 막힐 지경이다.

대한민국의 적폐는 친일의 후손 재벌, 검찰, 언론만이 아닌 그들에게 표를 주고 맹종하는, 촛불 앞에서 탄핵반대시위를 하는 너희들도 그 척결의 대상이다.

 

카테고리내 연관 검색어
2무서운고구마
경제...사회...정치...이런것들.. 토렌트 사이트에서 글을 그만 올렸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저도 썩어빠진 생각을 가진 박사모나...일베쓰레기들...거름에도 쓸 수 없는 공업쓰레기 같은 새끼들 싫어하지만..
이 사이트 방문 하시는 분들 그냥 웃고 즐기려고 오시는거잖아요..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자유표현은 각 도.시.군.읍 등등 청사나 여러 곳곳 게시 할 수 있는곳에 데자뷰가 낫지 않을 듯 싶습니다..
불른 일베나..용돈 받아 쳐 먹고 글 남기는 바퀴벌레 똥빨아먹는 새퀴들들 글에 분노 하지만은....군생활의 관심사병같은 존재 아닐까 싶습니다...
관심 주지 않는다면 그 병삽쓰레기 새끼들도 별 반응 없을겁니다...그 병삽 쓰레기들 조상들은 병삽 쓰레기때문에 천국에서 지옥으로 떨어졌을지도ㅓ 모르고 애초에 지옥에 있었을지도 모르겠죠..
다 뒈져버려서 식물 거름이라도 됬으면 좋겠구만...
2오렌지볼
[@무서운고구마] 정치에 관심을 가지세요.. 프랑스 독일이 선진국이라고 부러워하지 마시고.. 프랑스 독일은 일상생활이 정치입니다.. 무관심이야 말로 고구마님이 증오하는 일베 박사모 같은 쓰레기단체들의 가장 큰 자양분입니다..
2선우빈
[@오렌지볼] 맞아요~ 토렌트 불법 다운로드 받으러 왔다지만 이런 정치, 사회 문제도 덕분에 배워가야 합니다~!!
2무서운고구마
[@오렌지볼] 정치에는 관심이 있습니다...왜냐하면 정치가 어지러울때 제 월급이 차이가 나기때문이지요...하지만..토렌토에 영화를 다운받거나 유머 게시글 보려고 왔는데 유머 게시글은 안올라오고 요상한 글들만 올라오지요..여기에서 하는 정치 글은 서로 다투기만 하는 글 아닌가 싶습니다만...
3주면받고
[@무서운고구마] 고구마님 토렌트 파일만 받고 즐기실거면 자료게시판과 자유/유머 게시판 정도만 가시면 됩니다.
왜 굳이 토론방에 오셔서 글을 올리지말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토론방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자기주장을 올리거나 댓글로 반박하거나 하면서 의견을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스트레스 받으시면 토론 게시판을 오지마세요.
2만담
대한민국의 적폐, 종북 기득권들을 맹종하는 건 좌좀들 아님?
종북 정치인들 자식들은 해외 유학 가고 좌좀들 자식은 좆불 시위 아님? ㅋㅋ

그리고 국민 타령좀 하지마
솔찍히 국민 타령 하는 분들 선거권은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북조선 사이버 전사 아님?

제대로된 국민은 지자식 해외유학 보내고, 남의 자식 좆불 시위 내보내는 정치인들 지지 안해

그리고 허구헌날 친일 타령 하는데 친일은 더불당이 더 많잔아
고소미가 무서워서 말은 안하지만 너네가 좋아하는 시장 애비는 보국대 출신이라며?
보국대가 위안부 공급 하던 곳인건 알지? 그러면서 친일파 타령하노? ㅋ
3아몰랑정부
[@만담] .
ㅇㅇ 아냐 돌아가.
그네 북한가서 정일이한테 몸주고 뿅가서.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독재화 할려다
언론에 걸려 망한케이스야.

증거는 고위공무원 보면 답나와 ㅋㅋㅋ
그네에게 조금이라도 싫은소리하면 짤리고.
입맛에 맞는 사람만 경찰부터해서 말도
안나올정도지. ㅋㅋㅋ

박사모.어버이 연합에서
적폐. 종북소리하는 자체가
웃음밖에 안나오지. ㅋㅋㅋ
2Davis
[@만담] 대꾸할 일말의 가치도 없는 개소리
3물타기선수
[@만담] 으헉 3대가 군면제

아들 특채논란

서민타령은 하는데
지들 자식은 그런데 안보냄 ㅋㅋㅋ
2어둠의형제3호
이게 왠 개소리야 ㅋㅋㅋ 울리나라가 겨우 저 따위거 때문에 어려울거같나.....
저건 그냥 사이드 이펙트고 젤 원흉은 가계부채랑 국가부채 겠지...
아참 이모든 파탄 내논게 엠비랑 최순시리 탓이란거...창조경제는 개뿔이나
3물타기선수
IMF 금은 모았는데 어찌 처리했는지는 모르겠고
금모으는 와중에 또 금수입은 수입대로 했더만?
개나소나 카드만들어줘서 신용불량자 양산시켜놓고
뭐 극~뽁옥~?  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떤 개새끼가 경제활성화방안을  전국토 개발로 잡아서 집값폭등
개나소나 대충땡겨서 집샀다가 막판에 개쪽박차고 그거 다음 정부에 값아달라고 했었지 ㅋㅋㅋ

그때눈 우리나람만 힘들었지

지금은 전세계경기가 바닥임

수출로 먹고사는우리나라인데 

앞으로 볼만하겠네 ㅋㅋㅋ
TITLE HIT
노빠소탕) 문제의 녹취록을 까보니! N 6 543
반기문 드디어 폭발하다. 나쁜놈들이에요 N 6 3 2556
변○○ 통장잔고 비는 소리가 들린다. N 12 2 4379
바른정당??????????????? N 5 2379
'성주 외부세력론'은 청와대 작품이었다 N 19 8 3021
“쇼 그만해!” 항의에 팽목항에서 도망친 반기문 N 25 15 7328
노빠소탕)) NLL 포기발언이 사실이면 정계은퇴하겠다!! N 12 23 4091
영재 지원 센터 관련 팩트 정리 3 12 2381
박원순 관찰일기 03 in 부산 2 2704
반기문 퇴주잔 논란 풀영상이 공개되다. 12 3 6792
김영란법 외치던 박근혜...뒤로는. 12 2 5923
표창원이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군 9 26 12314
UN사무총장의 위엄 26 17 11992
박원순 - 사람의 마음, 노동존중의 철학 9 8 3073
MBC가 M병신된 이유. 22 25 14477
노빠소탕)) 문재인 아들 특혜 논란 27 22 9752
'최순실, 반기문 대통령 만들기 개입' 충격적인 음성녹음 파일 공개 23 12 8177
종북이라면서 커터칼로 응징하는 사람들 무섭다. 13 30 7558
원포올, 올포원 One for all, All for one 1 5620
나 일베다.. 91 40 13456